[사진] '아빠가 생각나' 추모 묵념하는 학생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지난 밤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9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교차로 사고현장에서 한 학생이 추모글귀를 붙인 후 묵념하고 있다.

이 사고로 9명이 사망하고 4명(중상 1명·경상 3명)이 다쳤다. 사망자 9명 중 6명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3명은 병원 이송 도중 숨졌다. 2024.7.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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