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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비지 엄지가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엄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off(쉬는 날)"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는 거울 셀카를 찍는가 하면, 야외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다.
엄지는 깔끔한 화이트 탱크톱에 연청 데님 숏츠를 입고, 여기에 루즈핏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와 캡 모자 등을 더해 청순한 서머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튀지 않는 은은한 색감의 의상과 패션 아이템들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엄지가 속한 그룹 비비지는 '2024 비비지 월드투어 [비하인드: 러브 앤 티어스]'(2024 VIVIZ WORLD TOUR [V.hind : Love and Tears])를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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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엄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off(쉬는 날)"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는 거울 셀카를 찍는가 하면, 야외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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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는 깔끔한 화이트 탱크톱에 연청 데님 숏츠를 입고, 여기에 루즈핏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와 캡 모자 등을 더해 청순한 서머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튀지 않는 은은한 색감의 의상과 패션 아이템들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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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엄지가 속한 그룹 비비지는 '2024 비비지 월드투어 [비하인드: 러브 앤 티어스]'(2024 VIVIZ WORLD TOUR [V.hind : Love and Tears])를 순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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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