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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동원이 소아암·백혈병 환아들의 치료비를 위해 가왕전 상금을 기부했다.
12일 한국소아암재단은 정동원이 "선한스타 6월 가왕전 상금 7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선한스타를 통한 누적기부금액 4150만원을 달성한 가수 정동원은 지난 6일 부캐 JD1이 가창한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4번째 OST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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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