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오는 26일 만 81세 믹 재거 '롤링 스톤스' 라이브
(잉글우드 AFP=뉴스1) 김성식기자 = 앨범 데뷔 60년, 환갑이 된 록밴드 롤링 스톤즈가 13일 캘리포니아 잉글우드 소피 스타티엄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치고 있다. 왼쪽부터 로니 우드, 스티브 조던, 믹 재거, 키스 리치즈 등이다. 리치즈와 함께 1962년 런던에서 결성된 원년 멤버인 보컬 재거는 오는 26일 만 81세가 된다. 202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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