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가자 유엔 운영 학교도 피습…5명 사망
(누세이라트 AFP=뉴스1) 권진영기자 = 팔레스타인인들이 16일 이스라엘 공습에 폐허가 된 가자 중부 누세이라트 난민촌내 알라지 학교의 부서진 의자에 넋 놓고 앉아 있다. 이슬람 적십자사인 팔레스타인 적신월사(붉은 초승달)에 따르면 유엔이 운영하는 알라지 학교에 가해진 공습으로 5명이 사망했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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