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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하이큐' 팝업 스토어에 고객들이 몰리며 5분만에 한정상품이 모두 동났다고 18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진행하는 '하이큐' 팝업스토어에는 첫날 1회차인 10시30분부터 5회차까지 모두 매진되면서 개점과 동시에 한정상품 굿즈인 캐릭터 피규어가 모두 소진됐다. 하이큐는 일본의 배구 만화로 고등학교 배구팀의 성장과 도전이 주된 내용을 이루고 있으며 8년 간 연재되며 단행본 총 45권과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출시될 정도로 국내외에서 인기가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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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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