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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배드민턴 경기장인 라 샤펠 아레나에서는 안세영과 서승재 등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선수들이 개막 다음 날인 27일부터 8월 5일까지 열흘간 열전을 펼친다. 2024.7.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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