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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은 8층 루셀 매장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는 다양한 가정용 금고를 선보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가정용 금고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이상징후 감지 확인와 보안업체 출동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금고 문도 클림트 등 명화, 금 공예 등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8월 한달간 품목별로 판매가격의 30%를 할인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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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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