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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는 SM하이플러스와 전 국민의 교통 모빌리티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iM뱅크 하이패스 카드 발급 편의성과 하이패스 카드 자동 충전, 모바일 근거리무선통신 충전 편의성을 높이고 개인사업자 전용 하이패스 카드 서비스 출시 등 신규 사업에서 상호협력 한다.
iM뱅크는 기존에 제공하고 있던 지하철, 버스, 택시 교통 선불카드 태그, 충전 서비스에 선불 하이패스 카드의 발급·충전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화물차와 일반 차량 운전자들의 편의성이 대폭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기존 iM뱅크가 iM뱅크와 iM샵 앱을 통해 제공하고 있는 알뜰폰 요금제 판매, 비급여 병원비 조회 등의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에 확대한 서비스로 지난 5월 시중은행 전환에 따른 전국민 접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영수 iM뱅크 그룹장은 "iM뱅크는 전국민의 교통관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iM뱅크 영업점과 비대면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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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황재윤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에서 대구·경북지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