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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이 출시한 대중교통 보험상품이 대중교통 이용자 필수 아이템으로 인기몰이하고 있다.
NH농협생명은 'K-패스카드'와 '기후동행카드' 흥행과 함께 저렴한 보험료로 대중교통 관련 사고를 보장받을 수 있는 NH올바른지구대중교통안전보험의 가입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농협생명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올해 6월 기준 전년동기 대비 267% 증가, 올 1분기 대비 2분기는 590% 증가했다.
해당 보험 상품은 버스·지하철·택시·기차·비행기 이용 중 교통사고 사망은 물론, 정류장 대기 중 교통사고 사망 시에도 대중교통재해사망보험금 20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승용차·오토바이·자전거 등 운전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 경우 기타교통재해사망보험금 500만원을 지급한다.
보험료는 40세 기준 ▲남자 1170원 ▲여자 240원으로 농협생명 온라인보험 최저 수준이며 가입 시 한 번만 납입하면 1년 동안 보장받을 수 있다.
NH올바른지구대중교통안전보험은 농협생명 앱과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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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