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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은 지난 2일 여의도 본사에서 자사 임직원 자녀 30명을 초청해 코딩 교육 'ABL 배려하자 곰과 함께 하는 코딩 탐험대'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ABL 배려하자 곰과 함께 하는 코딩 탐험대는 임직원의 애사심을 제고하고 일과 가정 양립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모집했다.
이날 행사는 코딩의 기초적 개념 설명, 코딩을 이용해 햄스터봇과 PC를 연동시켜보는 프로그래밍, LED 매트릭스를 활용한 음악 연주,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미지 분류 등 교육과 놀이 활동을 접목해 재미와 즐거움을 더한 맞춤형 코딩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상윤 ABL생명 인적자원실장은 "이번 교육으로 임직원의 자녀들은 디지털 문해력을 갖춘 어린이로 성장하고 임직원들은 일과 가정에서 균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내 활동들을 준비해 건강한 기업문화를 전파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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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