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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광덕 남양주시장은 6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시 학원연합회 분회장 등 임원진 11명과 교육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청소년은 장차 남양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표주자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학원연합회는 오는 11월 학생, 학부모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 특강, 음악 연주회 및 미술, 과학, 음악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포함된 교육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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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이건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