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지못미'…가자 학교 피습 현장 '통곡의 바다'
(가자시티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매장을 위해 시신 운구를 맡은 팔레스타인 주민들이10일 숨진 가족의 시신을 붙잡고 차마 떠나보내지 못하는 여성에게 울먹이며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이날 가자시티 한 학교에 가해진 이스라엘군의 로켓 공격에 학교에 대피해 있던 팔레스타인 난민 90명이상이 사망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시티 다라즈 소재 알 타비엔학교내 하마스 지휘통제소를 타격했을 뿐이라고 강변했다. 2024.08.10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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