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두 여성 교포 골퍼, 파리 올림픽 메달이 보인다
(기앙쿠르 AFP=뉴스1) 권진영기자 =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오른쪽)와 미국의 로즈 장 등 두 교포 선수가 10일 기앙쿠르 르 골프 내셔널(파72)에서 속개된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골프 4라운드에서 한 조가 돼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리디아 고는 전날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9언더파 202타로 스위스의 모건 메트로와 공동 선두로 나섰으며 로즈 장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리디아 고가 마지막 4라운드에서 선두를 지켜내면 2016 리우 은메달, 2020(2021년) 도쿄 동메달에 이어 3번째 올림픽을 금메달로 방점을 찍게된다.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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