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광복절인 15일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려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이날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세종대로·한강대로 일대에 수만 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와 행진이 예정돼 있어 도심권 일부 도로가 통제된다.
자유통일당은 오후 1시부터 세종대로(동화면세점~대한문) 일대에서 집회한 뒤 오후 3시 30분부터 한강대로를 이용해 삼각지 로터리까지 행진한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의대생 학부모단체 등이 서울시청역 앞에서 '의대교육 정상화 집회'를 벌인 후 대한문 일대까지 행진할 계획이다.
경찰은 집회 중 교통혼잡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집회 행진 구간 주변에 가변차로 등 교통관리를 위한 교통경찰 200여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 등 소통 관리에 나선다.
집회 시간과 장소 등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카카오톡(교통정보센터 내비게이션)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최유빈 기자
안녕하세요, 최유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