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이 16일 디스플레이산업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인 'K-Display 2024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에서 관련산업 분야 최신 동향을 살피고 있다. / 사진제공=화성시
정명근 화성시장이 16일 디스플레이산업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인 'K-Display 2024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에서 관련산업 분야 최신 동향을 살피고 있다. / 사진제공=화성시


정명근 화성시장이 관내 디스플레이 기업들의 기술 개발과 판로개척 지원을 약속했다.

정 시장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디스플레이산업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인 'K-Display 2024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를 참관하고 관련산업 분야 최신 동향을 점검했다.


2024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는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제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분야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한 국내 양대 패널기업과 국내외 소부장 기업 130여개사가 참가했다. 정 시장은 이날 화성시 관내 기업 14개사의 부스를 돌며 관련 기업들을 격려했다.


이 날 전시회 참관은 화성산업진흥원장, 화성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동행해 우리시 기업들의 기술력을 점검하고 시 산업생태계 혁신을 위해서 시와 기업 관계자들의 상호 협력 필요성을 공감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전시회 참관을 통해 K-디스플레이산업에서 화성시 기업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실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업들의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 개발과 판로개척 등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