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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연일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19일 오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바라본 서쪽 하늘로 하루종일 한반도를 뜨겁게 달군 태양이 저물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기준 서울은 29일째, 부산은 25일째 열대야가 발생하며 최장 열대야 기록 경신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2024.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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