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미트프로젝트, 몽골리안 스타일 '바삭 통 육포' 2종 출시
고소한 지방층 섞인 설깃살
오랜 시간 열풍 건조로 바삭한 식감
無 발색제로 고기 본연의 색과 맛
황정원 기자
1,904
공유하기
|
술안주와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바삭한 식감의 육포가 출시됐다.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신제품 '바삭 통 육포' 2종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바삭 통 육포는 고기를 오랜 시간 자연 건조하는 몽골리안 전통 방식에서 착안한 제품으로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이다. 오랜 시간 열풍으로 건조해 기존 육포와 달리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육포에서 사용하는 홍두깨살 대신 고소한 지방층이 섞여 있는 설깃살을 사용해 지방의 감칠맛을 살려 진한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붉은색을 내는 발색제인 아질산나트륨을 첨가하지 않아 건조육류 본연의 어두운색을 띠고 있다. 탄수화물은 낮추고 단백질 함유는 높여 건강까지 챙겼다. 한 봉지(30g) 기준 단백질이 11g 함유되어 있어 고단백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최근 해외에서 오븐구이 육포 '미트칩'이 영양 간식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만큼 이번 신제품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입맛과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오리지널'과 '매콤한맛' 2종으로 구성했다. 오리지널은 달큰짭짤한 불고기의 풍미로 호불호 없는 맛이다. 매콤한맛은 질리지 않는 적절한 매운맛으로 감칠맛이 일품이다. 술안주는 물론 아이들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마요네즈 등 다양한 소스와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바삭 통 육포는 미트프로젝트 공식 쇼핑몰과 GS25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날부터 9월30일까지 GS25 편의점에서 론칭 기념 2+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황정원 기자
세상을 행복하게 하는 뉴스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