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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남궁민의 아내 모델 진아름이 본업으로 돌아가 미모를 발산했다.
진아름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예쁘고 사랑스럽고 멋진 모델 후배님들과, 오랜만에 무대에 오르니 즐겁기도 했고 무대 한 번을 위해 많은 사람들의 수많은 노력들이 있었다는 걸 알기에 모두가 멋지고 존경스러웠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이 애써주신 스태프 여러분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특히 우리 예쁜 모델 후배님들 너무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 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
| 진아름 인스타그램 캡처 |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아름은 드레스를 차려입은 여러 명의 모델들과 포즈를 취했다. 큰 키에 완벽한 비율이 돋보이는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배우 남궁민과 7년 연애 끝에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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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