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황성우 대표이사 사장이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삼성SDS REAL Summit 2024'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REAL Summit'은 삼성SDS의 솔루션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고객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AI를 통한 하이퍼오토메이션 실현(Unleash Hyper-automation with AI)'을 키노트 주제로 정하고, 생성형 AI로 변화하는 기업 업무의 현재와 미래 모습을 소개했다.
이날 황 대표는 "생성형 AI를 통해 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자연어 명령을 듣고 사람의 의도를 이해해 작동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를 기업 고객들이 쉽게 이용토록 삼성클라우드 플랫폼을 GPU 중심 AI 클라우드로 발전시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제리 첸 총괄은 "GPU 중심의 AI 클라우드를 위해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과 엔비디아 간의 협력을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SDS는 지난 'REAL Summit 2023'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위한 패브릭스(FabriX) 플랫폼과 브리티 코파일럿(Brity Copilot) 솔루션을 최초 공개해 세간의 이목을 붙잡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