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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서 200매를 전남대학교병원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2018년부터 매년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로 사랑을 나눠요'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난 6월에도 진행한 바 있다. 광주은행은 2022년 광주·전남 최초로 대한적십자사 10억 기부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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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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