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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중앙응급의료센터 종합상황판에 표출된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180곳의 후속 진료 가능 여부 분석 결과, 이달 5일 현재 27개 중증·응급질환의 진료가 가능한 병원은 모두 88곳으로, 평시인 2월 첫째 주(109곳)보다 20% 가까이 줄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소방대원이 환자를 이송하는 모습. 2024.9.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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