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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루네이트(LUN8) 카엘과 타쿠마가 시구·시타에 도전한다.
9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오는 10일 루네이트 카엘과 타쿠마가 서울 잠실야구장을 찾는다. 이들은 2024 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 각각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다.
카엘과 타쿠마는 LG트윈스의 초청을 받아 야구장을 방문한다. 시구자로 나서는 카엘은 배구선수 출신으로 186㎝의 큰 키의 소유자로 활약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들은 "어릴 적부터 꼭 해보고 싶던 시구와 시타를 LG 트윈스에서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LG트윈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서 응원하겠다. 저희와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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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