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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대명절인 추석연휴 귀성이 시작된 가운데 13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용산역에는 고향으로 향하려는 시민들이 열차에 오르고 있다
코레일은 오늘부터 엿새간을 '특별 수송 기간'으로 운영, 역사 내 인력을 배치해 혼잡을 완화하고, 열차 내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며 비상 근무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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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