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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며 고령인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4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전남 65세 고령인구 비중은 2023년 25.2%에서 2024년 26.2%로 증가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2028년 30.6%△2038년 40.8%△2052년 49.6%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
광주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16.9%로 지난해(15.9%)대비 높아졌고, 2028년 20.9%로 증가한 후 △2038년 30.4% △2052년 38.8%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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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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