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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남·북광역본부는 지난 7일 KT 광주지사가 프랜차이즈 컨설팅 컨소시엄 FCC, 청자다방(광주시 본사 소재)과 함께 외식업 디지털 전환(DX) 분야 협력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KT와 FCC, 청자다방은 기존 가맹점과 오픈 예정 매장을 대상으로 KT의 프리미엄 테이블오더 서비스인 '하이오더'를 비롯해 서빙로봇, 인터넷, 지니TV 등 '프랜차이즈 파워팩' 도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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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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