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진 성남시장. / 사진제공=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 / 사진제공=성남시


신상진 성남시장이 제11회 '블룸버그 시티랩' 국제회의 참석차 14일 오전 3박 6일 일정으로 해외 순방길에 오른다.


신 시장은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리는 이번 블룸버그 시티랩에 참석해 성남시의 청춘남녀 만남 행사 '솔로몬의 선택'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미국 블룸버그 자선재단과 아스펜 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블룸버그 시티랩은 세계 주요 도시 시장과 비즈니스 리더, 도시 전문가들이 모여 현대 도시가 직면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그 해법을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2013년 처음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