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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여성들의 목소리를 2025년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고 밝혔다.
광명시 여성위원회는 17일 오후 평생학습원에서 박승원 광명시장과 곽온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위원이 참석한 '2024년 광명시 여성위원회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여성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작은결혼식 △반려동물관리사 양성교육 △장난감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 △인성강사 양성 과정 등을 설명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 여성들이 정책을 연구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공공영역 의사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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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