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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플레이 스팟'에 리뉴얼 오픈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매장에서는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반짝 지나가는 가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니트 제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프랑스 브랜드로 1990년대의 레트로 감성과 함께 MZ세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을 통해 폭넓은 고객층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다. 플레이 스팟은 11월 1일부터 기존 신관 지하 1층의 새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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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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