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조정을 위한 여·의·정 협의체 실무위원회가 13일 첫 비공개 회의를 한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고려해 의대 정원 문제는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의료계에선 기존 증원분(1509명)의 20%인 300명가량을 더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교육부는 2025학년도 모집 인원 변경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그래픽 뉴스] 수능 D-1에 여의정 '의대 정원 조정' 첫 회의
그래픽=김은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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