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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미래 정보통신 서비스 수요를 대비하여 '자가통신망 고도화 확대 구축' 5단계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1단계 시청~장기본동(8.6Km) △2단계 시청~고촌~풍무(18.2Km) △3단계 장기본동~통진(9Km) △4단계 통진~차량등록과(16.2Km) △5단계 하성~월곶(8.8Km) 총 5개 권역의 광 인프라 성능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포시는 IoT, 5G 통신망 등 첨단 기술이 도입될 스마트시티 기반을 확보했다.
시는 향후 추진되는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김포한강신도시와 원도심을 연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통신 서비스 활용 방안 등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관호 정보통신담당관은 "자가통신망은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신망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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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