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윗줄 오른쪽 세번째) 26일 하안3동에서 열린 ‘우리동네 시장실’ 행사 도중 학부모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이(윗줄 오른쪽 세번째) 26일 하안3동에서 열린 ‘우리동네 시장실’ 행사 도중 학부모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광명시


박승원 광명시장이 26일 광명시 대표 시민 소통 행정인 '우리동네 시장실'을 하안3동에서 진행했다.

이날 하안3동 우리동네 시장실은 △지역 현안 사안과 주요 건의 사항 보고 △가림초등학교 학부모 간담회 △지역 현장 방문(하안상업지구 철골주차장) △하안3동 새마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하안주공8단지 경로당 방문 △가림중학교 학부모 간담회 △주민자치회 위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혹한 추위가 예상되는 겨울을 앞두고 열린 이날 "기후변화 심화로 올겨울은 유난히 춥다고 하니 취약계층이 더 걱정되는 시기"라며 "이웃과 함께 호흡하며 회복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동네 시장실에서 여러 시민께서 이웃을 위한 정책을 만들어달라는 말씀을 많이 한다"며 "시민 눈높이에서 실제 도움이 되는 정책을 시행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