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는 김포한강로와 연계되는 주변도로 중 노후화된 일부구간에 대해 12월3일 야간부터 12월20일까지 순차적으로 재포장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9일 전했다.


재포장 공사는 △김포한강1로 운양역~풀잎교 입구 양방향 왕복6차로 △김포한강6로 발산교차로 서울방향 편도3차로·접속램프 △김포한강로 서울방향 걸포IC·전호IC 진출램프 구간이다.

본 도로 재포장 공사는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확보된 예산으로 시행되며 도로 포장면의 내구연한이 도래되거나 이번 여름철 호우로 인해 파손이 심한 구간을 중심으로 한다.


시는 공사로 인한 교통정체는 물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김포경찰서 협의를 통해 공사 일정을 수립하고 공사 안내 현수막 사전 설치와 도로전광표지를 통해 세부 시행 시간 안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