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야외광장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빌리지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야외광장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빌리지에서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백화점 내·외부에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빌리지 조성 등 지역민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빌리지는 정문 앞 야외광장에서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10시까지 운영되며 1층 로비에서는 지역 작가들의 연말기획전과 아트월 디자인으로 제작된 크리스마스 카드를 1000명에게 증정한다. 메시지를 작성한 카드는 1층 행사장에 비치된 우체통에 넣으면 카드를 직접 발송해 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