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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시행중인 '온(ON) 동네 복지관'의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19개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담당자, 3개 종합사회복지관(광명·철산·하안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담당자, 유관단체, 지역주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성과보고회와 토론회 의견을 바탕으로 1동 1복지관 네트워크를 더욱 활성화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가로 도입할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소통과 협력으로 광명시 복지관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민관의 밀접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관리에 부족함이 없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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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