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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가 수원국토관리사무소와의 협업으로 국도48호선 태리IC 교차로 교통체계 문제점을 개선했다고 3일 밝혔다.
과거부터 불편사항이 제기됐던 국도48호선 태리IC(고촌 ~ 인천방면)는 교통량에 비해 좌회전 대기차로가 부족해 출퇴근 시간대 꼬리물기 등으로 교통체증이 유발되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
시는 올 3월부터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해 개선방안을 모색한 끝에 최근 사업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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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김아영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