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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찜질방과 사우나를 포함한 목욕장업 90곳을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 수사에 나선다.
6일 도 특사경에 따르면 주요 단속 내용은 △목욕물 수질검사 기준 준수 여부 △미신고 이·미용 영업행위 △미신고 식품접객업 영업행위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식품 등의 표시사항 위반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이용행위와 시설 부적정 운영여부 위반 등이다.
◇ 육성대상 기후테크 스타트업 33곳 선정
경기도가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혁신 기술을 보유한 '기후테크 스타트업' 33곳을 육성대상으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에 대응하기 위해 2026년까지 기후테크 분야 우수 스타트업 100곳을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피력했다. 이 가운데 에코테크, 지오테크, 카본테크 등 올해 사업 대상 33곳을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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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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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