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2일(현지시간)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개장 당시 20.1포인트(0.05%) 상승환 4만4168.6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9.9포인트(0.16%) 하락한 6074.29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87.6포인트(0.44%) 밀린 1만9947.336에 각각 장을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이날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발표를 관망하며 연방준비제도이사회(FOMC) 회의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