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자 "위대한 국민의 승리"라고 환영했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강인한 회복력을 전 세계에 보여줬다"며 "내란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켰고 내란 수괴를 탄핵시켰다"라고 적었다.
이어 "탄핵은 끝이 아나리 시작"이라며 "내란 수괴를 즉시 체포하고 쿠데타 세력을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무너진 경제를 재건하는 데도 집중해야 한다"며 "불확실성이 제거된 만큼 경제적 어려움도 이겨낼 것"이라고 확신했다.
김 지사는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길은 이제 시작"이라며 "끝까지 위대한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경기=남상인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취재본부 남상인 입니다. 경기도와 수원, 안양시 등 6개 지자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