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광주인자위)는 지난 1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4년 인력양성기관 합동세미나'를 열고 내년도 '지역사업 맞춤형 인력양성 기본계획'을 훈련기관과 인력 양성 유관기관에 배포했다고 19일 밝혔다.
광주인자위는 지난 3월부터 1000개의 기업체를 표본 조사해 광주지역에 필요한 직무와 인력, 훈련직무를 도출해 '2025년도 광주지역 인력양성기본계획'을 수립했다.
2013년 출범한 광주인자위는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기업훈련지원 사업△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기업과 산업의 인력수요를 기반으로 맞춤형 훈련을 제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고용률 높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사업 문의는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