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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인 25일 나들이객 증가 등의 영향으로 고속도로 상황이 다소 혼잡할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서울 방향 경부선 양재 부근과 반포 부근에서 차량이 늘어나며 정체가 발생했다. 인천 방향 제2 경인선 광명 부근에서는 승용차 사고 등의 탓에 차량이 밀리며 서행 운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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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까지는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20분 ▲강릉 2시간5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대전 1시간43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54분(서서울 출발) ▲대구 3시간24분 등이 소요될 예정이다.
같은 시각 지방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2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대전 1시간36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4시간8분(서서울 도착) ▲대구 3시간25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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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