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1조8000억원 복권 당첨금 주인이 결정됐다./삽화=이미지투데이
미국에서 1조8000억원 복권 당첨금 주인이 결정됐다./삽화=이미지투데이


미국에서 1조8000억원 복권 당첨금 주인이 결정된 가운데 당첨자 신원은 아직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7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의 대표적인 복권 중 하나인 '메가 밀리언스'는 이날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메가 밀리언스의 1등 당첨금은 29년에 걸쳐 연금 형태로 지급한다. 메가 밀리언스는 1~70까지 숫자 중 5개를 선택하고 다시 1~25 숫자에서 하나의 메가볼 번호를 찾는 방식의 복권이다. 1등 당첨 확률은 3억260만분의 1이다.

메가 밀리언스의 역대 최고 1등 당첨금은 2023년 8월 플로리다에서 나온 16억달러(약 2조3616억원)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