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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이하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촛불 사진을 공유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인사를 건넸다.
이하늬는 촛불 사진과 "부디 25년에는 평안함 속에서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짧은 글을 함께 게재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개최된 '2024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열혈사제2'로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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