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원 가평군수(왼쪽에서 네번째)와 가평군의회 관계자들이 2일 새해를 맞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가평군


가평군과 가평군의회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며 협력의 첫발을 내디뎠다. 서태원 군수와 국·부서장 등 집행부 10여 명은 2일 군수실에서 김경수 군의회 의장·의원 6명과 함께 소통 티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협치와 공존을 바탕으로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변화하는 가평을 만들기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은 올해 군의회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활력 있는 지방자치를 구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