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마련된 합동분향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2025.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현장 고충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상담 창구는 7~8일 양일간 무안공항 관리동 주차장에서 열린다.

유가족은 사고수습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행정지원 절차상 불편이나 애로사항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권익위는 국토교통부가 공항에서 운영 중인 재난피해자 통합지원센터 안에도 상담창구를 개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