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파리코리아가 설을 맞이해 와일드 터키와 더 글렌그란트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 /사진=캄파리코리아


캄파리코리아가 을사년 설을 맞이해 선물 세트를 출시한다.

8일 캄파리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선물 세트는 ▲와일드 터키 101 8년·러셀 리저브 10년 등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와 ▲더 글렌그란트 아보랄리스, 10년·12년·15년 등 프리미엄 스카치 싱글 몰트 위스키 등이다.


와일드 터키 101 세트는 버번 위스키 본연의 맛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온더락 잔 1개와 다양한 형태의 맛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하이볼 잔으로 구성됐다.

더 글렌그란트 라인에서 마니아층의 접근성이 좋은 아보랄리스와 하이볼 잔 2개가 들어간 세트는 스카치 싱글 몰트 위스키를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소 기름진 명절 음식과 어울려 상큼하고 깔끔하게 페어링하기 좋다.


▲더 글렌그란트의 인기 모델인 10년 제품과 테이스팅 잔 1개, 하이볼 잔 1개로 구성된 세트 ▲버번 캐스크와 쉐리 캐스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더 글렌그란트 12년 제품에 테이스팅 잔 2종으로 이루어진 세트도 선물용으로 좋다.

더 글렌그란트 15년 세트 설 한정판은 위스키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세트는 더 글렌그란트 15년 제품이 테이스팅 잔 2종과 함께 구성됐다. 더 글렌그란트 15년 제품은 더 글렌그란트 정규 라인업 제품 중 유일한 배치 스트랭스 제품이자 위스키 고유의 풍미를 최대한 담아내도록 '비냉각여과 방식'으로 여과 후 병입한 제품이다.

러셀 리저브 10년 역시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위스키 업계에서 유일한 마스터 디스틸러 부자인 러셀 부자가 엄선해 병입한 프리미엄 스몰 배치 버번인 러셀 리저브 10년과 온더락 잔이 포함됐다.


세트 구성 모두 700ml로 ▲홈플러스·롯데마트·이마트 등 대형 마트 ▲트레이더스 등의 하이퍼 마트 ▲GS25 등 편의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캄파리코리아 관계자는 "설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상큼한 하이볼 한잔, 풍미 좋은 위스키 한잔으로 명절의 정을 나누고 기운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혼자 혹은 커플, 더 나아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품격 있는 제품을 소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