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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17일까지 '2030 자문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자문단은 1년간 권익위 주요 정책에 관한 모니터링과 제언, 청년 의견 수렴 활동을 수행한다.
만 19~39세 청년은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은 '청년DB'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총 14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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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