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했다.
지난 7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일대 서부의 퍼시픽 팰리세이즈 지역에서 최소 5.1㎢가 불에 탔다.
산불 현장에서 약 10㎞ 떨어진 베니스 해변에 사는 주민들도 볼 수 있는 큰 규모의 화제다. 현지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에 대해 파악중이라고 밝혔다.
미 기상 당국은 8일까지 최대 시속 160㎞에 이르는 강풍으로 인해 산불이 더 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