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보다 13.7포인트(0.03%) 오른 4만2542.1로 출발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6포인트(0.03%) 오른 5910.66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 지수는 20.3포인트(0.10%) 하락한 1만9469.36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보편적 관세 부과를 위한 법적 근거를 위해 국가경제 비상 사태를 선포하려 한다는 보도를 투자자들이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