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올해 성공적 영업경쟁력 혁신을 위한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은 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FC사업그룹 영업전략회의에서 이영종 사장(앞줄 가운데)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올해 성공적 영업경쟁력 혁신을 위한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업전략회의는 이영종 사장을 비롯해 각 채널 사업그룹장과 지점장 등 약 1300여명이 참석했고 FC, DB, B2B 사업그룹 순으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첫 번째로 열린 FC채널 행사에서 신한라이프는 올해의 경영전략 슬로건을 'TOP(톱)2를 향한 질주, Value-Up(밸류업), Together(투게더)!'로 발표하고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영업경쟁력 혁신을 이뤄나가기로 했다.

신한라이프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가장 다르게,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로 나아가는 한편 중장기 가치 성장에 중심을 두고 ▲각 영업채널 차별화 ▲상품 및 언더라이팅 역량 강화 ▲영업 지원을 위한 마케팅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 사업계획 달성을 추진한다.


이영종 사장은 지난 2년간 이어온 영업경쟁력 혁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채널별 특화상품과 혁신상품을 적시에 제공하는 등 영업 활성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영업조직 확장과 더불어 프로세스 개선, 채널간 시너지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면서 지속적으로 신계약 가치를 증대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TOP2를 향한 질주를 위해 현장과 본사가 하나가 되어 고객 중심 비즈니스 혁신으로 고객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기로 다짐했다. 또 실효성 있는 선제적 내부통제를 통해 윤리적 영업문화를 확립함으로써 고객과 우리 사회에 신뢰받는 회사를 만들어 나가자고 결의했다.


이 사장은 "지난해 혁신과 도전을 통한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TOP2 가속화에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올해 어려운 영업환경이 예상되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영업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